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N.118 / JUNE 2026
CARTIER : CARTIER PRIVÉ CRASH SQUELETTE
불가리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워치스 앤 원더스에 참가했다. 지난해 공식적인 첫 참여로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겼던 불가리는 올해 그 여세를 몰아 스위스의 정교한 마이크로 메커니컬 기술의 정수와 이탈리아의 탁월한 창의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향한 집요한 열망이 어우러진 아방가르드한 워치케이킹을 선보이며 메종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형태의 워치메이커' 까르띠에가 워치스 앤 원더스 2026을 통해 대담한 미학적 이정표를 세웠다. 3가지 상징적 디자인의 탱크 노말, 똑뛰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 그리고 크래쉬 스켈레톤으로 기념한 특별한 트리오 등, 마스터피스 라인업을 더하며 시간을 초월한 미학적 진화를 거듭하는 메종의 독보적인 공예 정신과 위엄을 다시금 완벽히 증명했다.

BIG BANG SUMMER MULTI COLOR CERAMIC : 생트로페를 품은 썸머 에디션
26. 6. 17.
바쉐론 콘스탄틴이 2019년 첫선을 보인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무브먼트의 스탠바이 모드 파워 리저브를 최대 70일까지 연장하며 기술적 진화를 이뤄냈다.
강력해진 파워리저브, 바쉐론 콘스탄틴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
파텍 필립 뮤지엄, 노틸러스 탄생 50주년 기념 테마 전시 개최
글라슈테 오리지널, 식스티즈 크로노그래프 애뉴얼 에디션 2026 공개
26. 5. 29.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대중음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앨범 커버, 밴드 이름, 노래 제목에 영감을 준 컬러 모티프를 채택한 식스티즈 크로노그래프 애뉴얼 에디션을 공개했다.
오데마 피게 × 윤 & 버벌, 로열 오크 콘셉트 플라잉 투르비용
26. 5. 26.
오데마 피게가 패션 브랜드 앰부시의 공동 창립자인 윤(Yoon), 버벌(Verbal)과 협업한 '로열 오크 콘셉트 플라잉 투르비용(Royal Oak Concept Flying Tourbillon)' 한정판을 선보였다.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007 퍼스트 라이트
26. 5. 22.
오메가가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속 제임스 본드의 워치를 현실로 가져 온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007 퍼스트 라이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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